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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미지 프로세싱 및 보안 분야 글로벌 넘버원 기업 지향

관리자 2021-05-02 조회수 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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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컴퓨터 바이러스와 해킹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소프트웨어 보안 시장 규모도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2021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혁신한국인&파워코리아에 선정된 (주)포스로직(Fourth Logic Incorporated)(대표 송종현)은 인공지능 이미지 프로세싱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방지 플랫폼 개발·공급 전문 회사다.

주력 제품은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방지 플랫폼 ‘FLProtection®’과 인공지능 이미지 프로세싱 플랫폼 ‘FLImaging®’이다.

FLProtection®은 RSA/AES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고객의 실행 파일 프로그램의 기계어 코드를 암호화하여 불법 복제를 원천 봉쇄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디버깅을 방지하는 안티-디버깅 기능, 메모리 코드 패치 방지기능 그리고 SecureFunctionCall® 을 탑재해 파일 실행 중에도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를 막고, 해커들의 크래킹 공격으로부터 데이터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FLImaging®은 단일/멀티 코어에 SSE4AVX2등의 명령어를 지원하고, GPU 프로세싱 또한 별다른 코딩 수정없이 설정만으로 지원한다. 연산 최적화를 통해 타사 라이브러리들에 비해 수행 속도가 수배 이상 빠르다.

기존 엑스퍼트 시스템과 최근 딥러닝 알고리즘을 모두 제공하므로 각각 영역에서 유리한 방식으로 이미지 프로세싱을 처리하며 최상의 효과를 낼 수 있다.

게다가 코딩하지 않고 차트를 그리듯 이미지 프로세싱을 시각화해서 프로그래밍 하는 기능도 제공하는데 FLImaging®의 성능은 상용 이미지 프로세싱 라이브러리 강자인 독일 M사, 미국 C사 제품보다 월등하다.

특허 6건, 상표 4건, 디자인 1건을 출원하는 등 지식재산권 확보에 힘쓰는 송종현 대표는 “포스로직은 이미지 프로세싱 및 보안 분야 글로벌 넘버원 기업을 지향한다”면서 “해커의 라이브러리 크래킹 시도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SecureFunctionCall® 기술의 완성도를 향상 시키는데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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